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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2018] CA세가-스코넥, "LBE VR시장 성장을 주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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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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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R2018] CA세가-스코넥, "LBE VR시장 성장을 주목해라"

“LBE(location based entertainment) 가상현실(VR)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높다고 봅니다. 일본에서 일부 법률적 문제가 있지만 이를 완만하게 해결하고, 나라별로 분석한 대응 전략을 구축한다면 그 시장은 열려 있습니다.” 

오가와(小川) 아키토시 CA세가 조이폴리스 책임 프로듀서와 최정환 스코넥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은 19일 조선미디어그룹 ICT 전문매체 IT조선에서 진행한 ‘넥스트 VR 2018 콘퍼런스’ 기조연사로 참가해 가상현실 게임 시장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현재 VR시장은 가정용 분야는 침체기에 빠졌지만, 나라별 테마파크를 기반으로 한 시장(LBE)은 성장 추세다. CA세가는 일본 아시아 지역에 다양한 VR 체험존을 운영하며 시장의 변화 흐름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이며, 한국의 VR콘텐츠 제작사인 스코넥엔터테인먼트와 긴밀히 제휴해 관련 시장을 키워가고 있다. 

 

19일 오가와(小川) 아키토시 CA세가 책임 프로듀서는 일본과 한국의 실내 테마파크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VR 시장의 흐름을 설명하면서 그간 운영하면서 겪은 경험들을 함께 공유했다.

그는 “VR 원천 기술이 알려진 것은 2016년부터였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소니의 PS4 VR이 등장하고 다양한 기기들이 계속 출시되면서 관련 시장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일본 오다이바에서 시작한 대형 VR존 사업을 하면서 겪은 노하우와 법률에 대해 언급하며 시장의 이해도를 높였다. 그는 일본 법률과 관련해 게임센터나 파친코 등을 운영할 경우 일본 경찰에게 허가 인가를 받아야 하는데, VR 시장이 어떠한 카테고리에 적용될지 현재 협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가와 책임은 “경찰청에서는 게임화면에 점수가 나오거나 경쟁 순위가 나오게 되면 게임 센터 규격과 같다고 취급해 유흥법 법률로 적용될 가능성이 있어 향후 매장을 개장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법률적 문제가 남아있지만, 관련 시장은 더욱 커지고 있기에 CA세가는 가상현실 콘텐츠 확보 및 시장을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CA세가는 VR 콘텐츠와 관련해 상호 통신 기능을 넣은 다중 계층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통신 기능이 적용되면서 다양한 규모의 이벤트와 경기를 개최할 수 있다. 이는 VR을 활용한 e스포츠 리그가 가능하다.  

오가와 책임은 “연령과 국적에 관계 없이 직관적인 연습을 하거나 단일 플레이어를 위한 풍부하고 몰입적인 경험을 VR에서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오가와 아키토시 책임에 이어 연사로 나선 최정환 스코넥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은 나라별 시장을 분석해 LBE VR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홍대에 VR스퀘어를 오픈하고 성공적인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스코넥은 CA세가와 협업을 구축해 관련 시장을 공략 중이다. 서로가 보유한 노하우를 함께 공유해 일본과 중국, 한국,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준비하고 있다. 

최 부사장은 LBE 시장을 이해해야만 시장 진입과 성장을 이끄는데 중요하며, 기존 방식과 달라진 VR 시장은 공급자와 유통자가 협업과 문제 해결 방법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스코넥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5가지 방식의 LBE 시장을 구축한 상태다.

나라별 전략 분석에 대해서도 이날 설명했다. 최 부사장은 일본 시장의 경우 기존의 남코 세가 등 다양한 LBE 사업자들에 의해 안정적인 시장이 형성되며 2018년 이후에 더욱 활발한 변화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한국 시장에 대해서는 “일본보다 LBE 시장규모는 작지만 VR에서는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시장을 만들고 있다”며 “한국은 우수한 콘텐츠 개발력을 갖춘만큼 다양한 성공사례가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중국과 북미 시장에 대해선 “중국은 높은 품질의 콘텐츠를 필요로 하고 있어 VR 콘텐츠의 중국 진출 기회의 장이 열릴 가능성이 높고, 북미는 LBE VR시장은 약하지만 IMAX와 더보이드 등과 같은 대형 로케이션과 IP를 활용한 서비스가 만들어져 관련 시장을 타겟팅한 서비스로 크게 확대 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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